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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경기 - 경기도 김포시 전호리 646-1
3.9(826)호텔/리조트
159,029원/1박
숙소 예약“싱글 침대는 폭이 너무 좁은거 빼면 전체적 시설은 가성비 면에서 괜찮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 문 열어놓고 밤늦게 떠들고 옷 벗고 돌아다니는 것은 주의가 필요해요. 호텔의 질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Kyungae
5.0/5.0
경기 인기 리조트를 모아왔어요




경기 - 경기도 김포시 전호리 646-1
159,029원/1박
숙소 예약“싱글 침대는 폭이 너무 좁은거 빼면 전체적 시설은 가성비 면에서 괜찮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 문 열어놓고 밤늦게 떠들고 옷 벗고 돌아다니는 것은 주의가 필요해요. 호텔의 질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Kyungae
5.0/5.0




경기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869
103,778원/1박
숙소 예약“침대가넓어서 좋고 방이 넓어요.근데 좀 호텔치고는 신식 가구는아니어요.냉장고가 굉장히 작아서 물병몇개만넣으면 꽉 차네요.”JIYEONG
5.0/5.0




경기 - 경기도 성남시 황새울로311번길 36
187,277원/1박
숙소 예약“다른지역으로 이사해서 서울에 올때마다 편치 않았는데 분당 판교는 서울가는 버스이동도 편리하고 해서 호텔을 찾던중에 괜찮을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 정말 좋은곳을 찾아서 너무 잘 있다갑니다 호텔 위치도 좋고, 주차장이 지하5층까지 있어서 주차도 편리하면,깨끗하고, 친절하고, 시설도 .. 동선도 .. 방도 충분히 넓고 .. 저희는 침대 2개 방을 예약했는데 발코니가 딸린 킹사이즈 베드에 싱글베드 3인이 쓸수 있는 방을 업그레이드를 해주셨어요.. 침대도 포근해서 잘 자고,쉬고~ 갑니다.. 또 올께요”ELLIEEUNMEE
5.0/5.0




경기 - Gyeonggi Goyang 20, Taegeuk-ro, Janghang-dong
245,000원/1박
숙소 예약“I stay here every time I visit, and I’m always satisfied with the service and comfort!”Chae Eun
5.0/5.0




경기 -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 26
250,500원/1박
숙소 예약“편의시설들이 아주 훌륭했습니다. 다만 수영장은 숙박객이 사용할 수 있는 레인이 하나밖에 없어서 이용하기 어려웠어요.”Sunyoung
5.0/5.0




경기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업로 18
217,167원/1박
숙소 예약“편안하게 잘 쉬다 왔어요~ 11시 체크아웃인데 새벽에 체크인 해서 수영을 못했거든요, 그래도 2부(11:30~1:00) 수영 가능하게 해주셔서 신나게 놀다 왔네요~ 친절한 직원, 널널한 주차공간, 편안한 잠자리, 호텔치고 큼직한 수영장 모두 좋았어요. 바디제품들도 향 은은하니 좋았어요. Good good!!”Seongkyu
5.0/5.0




경기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566
202,700원/1박
숙소 예약“부모님이랑 같이 이용햇습니다. 저렴한가격에 잘이용했으나 단점이 하나 있다면 방음이 잘안된다는것입니다 옆방 문닫는소리 코고는 소리를 제외하면 최고입니다”Huisu
5.0/5.0




경기 - 경기도 김포시 태장로795번길 151
193,000원/1박
숙소 예약“They offered a free breakfast, which had many items to eat. The room was spacious and the sound proof was excellent. ”GAPJOONG
5.0/5.0




경기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 26
240,500원/1박
숙소 예약“직원분들의 친절함에 기분이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수영장도 쾌적하여 즐거웠습니다. 조식 또한 맛나게 먹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하였던 1박 2일이었습니다 :) 기회가 된다면 또 묵을 것 같습니다.”Hyunbin
5.0/5.0




경기 -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항1로 50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늦은 시간 체크인 해 저녁 해결이 걱정이었는데 무료 라면 라운지로 깔끔 해결! 룸 컨디션 매우 조용, 깔끔하고, 모든 어메니티 구비되어 있음(남녀 각각 스킨 로션까지). 창밖이 숲 뷰여서 열어두어도 시선 걱정 없음. 유일한 아쉬움은 디퓨저 향이 너무 강했다는 거. 초가성비 숙소로 강추! 바닷가까지 걸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바로 옆 수산공원 카페도 있어 가족여행에도 적당. ”효린
5.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