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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오션뷰 펜션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1122번길 85
4.2(27)3.5성급
85,677원/1박
숙소 예약“사장님께서 인근에 거주 하시어 소통도 빠르시고 빠른 조치 및 엄청 친절 하십니다. 서장님께서 직접관리 하심에 따라 청결상태가 최고예요..”dongwon
5.0/5.0
남해 부담없는 호캉스를 위해 모아왔어요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1122번길 85
85,677원/1박
숙소 예약“사장님께서 인근에 거주 하시어 소통도 빠르시고 빠른 조치 및 엄청 친절 하십니다. 서장님께서 직접관리 하심에 따라 청결상태가 최고예요..”dongwon
5.0/5.0




남해 - 남해군 동부대로1030번길 79-10
82,773원/1박
숙소 예약“독일마을에 걸어가서 맥주한잔에 학센과 소세지 먹고 오기 가성비 좋은 펜션입니다. 위치도 남해 여기저기 접근성 좋은것 같아요. 아침엔 근처 놀이터가 있어서 아이들끼리 일어나 놀기도 했네요. 숙소가 연식은 좀 있지만 깔끔하고 엄청 따뜻합니다. 사장님이 이것 저것 부족한것 없는지 챙겨주시고 엄청 친절하세요. 저는 겨울이어서 직접 심은 시금치도 나눠 주셨어요. 시골의 정이 느껴지는 가성비 좋은 펜션인것 같아요.”Verified traveler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빛담촌길 7-1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펜션사장님이 너무관리잘하세요 3박4일동안 반딫불이도보고 너무편하게 지내다 왔읍니다 전망도좋고 제가다녀본 펜션중에 최고입니다”woochul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빛담촌길 29-6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예상 했던대로 1. 뷰가 정~~말 훌륭했어요. 2. 산, 바다, 일몰, 일출 모든 걸 볼 수 있었던 위치였어요 핑크 방만 남아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은은한, 과하지 않은 핑크색이었고 출발하면서 사 갔던 와인과 맥주를 3. 별 보며 신랑과 함께 즐겨서 정말 행복했어요. 4. 주인 분도 정말 친절 하셨어요. 특히 당부 사항을 간단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5. 난방과 온수가 별도로 돼 있어서 손댈 필요가 없었고 침대도 퀸이었고, 바닥이 뜨끈해서 가져간 뽀송한 이불 덮고 바닥에서 잤어요 독일 마을 쪽에서만 숙박 하다가 다랭이 마을 쪽에서 지난번의 캠핑 한 기억이 너무 좋아서 이쪽에 숙박을 잡았는데 정말 대만족 입니다.”Ji Yun
5.0/5.0




남해 - South Gyeongsang Namhae 17-1, Bitdamchon-gil, Nam-myeon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비대면 입실이라 편하고 좋았어요 냉장고에 생수 음료수 두유 샌드위치 컵라면 햇반등등 먹을것을 많이 준비해 주셔서 조식 든든하게 먹었답니다. 퇴실때 올라가면서 먹으라고 생수한병과 고래밥 한개를 문고리어 걸어두는 센스 또 방문하고 싶은 펜션 고래의꿈 입니다. ”DONG JOO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빛담촌길 22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실내분위기 향기 넘 좋았어요!! 환경이바뀌고 잠자리 바뀌면 불안하고잠을 잘 못자는데 정말 기분좋케 잘자고 앞베란다 뷰가 바다고 공기도맑고 넘 좋습니다^^ 다시 한번더 가보고싶은 숙소입니다”young soon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빛담촌길 17-2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맞이해주셨고, 숙소도 정말 예쁘고 낭만적이었어요! 주변 시설 설명과 숯불 먹는 팁, 그리고 웰컴 드링크와 여러가지 조식까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또 오고싶어요!!”Soyeon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빛담촌길 7-5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숙소가너무좋았고방에서바다야경도볼수있어서너무좋았고사장님도되게친절하셔서편하게여행했어요적극추천해요”HYESUN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61-7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잘 가꿔진 정원과 멀리 남해를 바라보며 테라스에서 마시는 모닝커피는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YOUNG JIN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빛담촌길 32-2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친절한 주인분 덕분에 처음간 남해에서 감동 그자체.. 오래된 건물같으나.. 리모델링 진행중인듯 새로 공사하여 쓰기에 죄송스러울정도로 깨끗한 화장실!! 따스하게 이른봄을 느끼기에 정말 좋았습니다!!”Heejae
5.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