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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독일마을 요하네스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61-27
4.7(15)레지던스/아파트
119,882원/1박
숙소 예약남해 에서 가장 사랑받은 호텔은?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61-27
119,882원/1박
숙소 예약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 539
244,249원/1박
숙소 예약“객실 안에 침구와 욕실 화장실 등이 비교적 깨끗하였고 특히 부엌에 조리기구, 그릇과 밥솥 및 여러 가지 시설들이 가지런히 잘 정돈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광현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송로303번길 115
408,000원/1박
숙소 예약“조식 부페 퀄리티는 전반적으로 괜찮은데 한 가지 크게 아쉬운 점이, 5성급 호텔인데도 오믈렛을 요청시 즉시 제조해주는게 아니라 미리 만들어 둔 오믈렛을 데워서 주더라고요. 오믈렛을 5성급에 맞게 주문시 요리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 석식 뷔페나 호텔 서비스는 모두 만족 했습니다. 또 갈게요!”Siwoo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서부로 1503-28
203,851원/1박
숙소 예약“히노끼팅 향이 너무 좋있던 또 가고싶은 훌륭한 숙소 였습니다. 주차 자리가 좀더 있으면 좋겠고 편의점에서 살수 있는물품이 더 합리적인 가격에 더 많은제품이 있으면 좋겠어요.”Yeseul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경남 남해군 남면 빛담촌길 17-5
164,757원/1박
숙소 예약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빛담촌길 7-1
114,989원/1박
숙소 예약“사실 큰 기대 안하고, 관광 위주 여행에서의 숙소로 잡았는데.. 웬걸 제 인생의 탑 3, 안에 드는 펜션입니다ㅎㅎ 후기의 장점들이 다 맞아요! 정말 깨끗하구요! 그리고 곳곳의 투숙객들이 편히 이용할만한 요소들이 많아요! 이불도 좋구요, 화장실에 휴젠트도 있고, 전기그릴/인덕션/토스트기 등등은 물론이고 조식으로 식빵과 라면들도 잘 나와요! 무엇보다 발코니가 넓고 나무 의자도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구요~ 진짜 뷰가 끝장입니다! 남해의 매력인 바다와 소담한 마을이 파노라마로 보이는데, 야외테이블에 앉아서 조식으로 주신 컵라면과 식빵과 커피 한잔만해도 그냥 천국입니다! 펜션까지 가는 길도 정말 예쁘구요~ 펜션명/방 이름만 봐도 주인님의 감성과 센스를 알 수 있는데 그 감성과 센스가 펜션 곳곳에 녹아든 동화같은 곳이에요! 다음에 남해 올때도 꼭 들를것 같아요~”MIJIN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 539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숙소에서 걸어서 바다까지 1분컷! 침대에서 누워서 듣는 파도소리가 끝내줍니다. 방도 관리를 너무 잘하셔서 깨끗하고 인피니티 풀에서 보는 바다가 또 좋아요.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YONG SUK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 539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방음 시설이 잘 되어 있어 조용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아침 조식 너무 맛있어요. 꼭 드세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건식사우나 너무 좋았구요~ 유명한 보리암, 다랭이 마을, 독일마을 등이 20~30분 내 있어서 이동하기 좋았습니다. 힐링하고 갑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Jeongun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경남 남해군 창선면 서부로 344-1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동생과 함께 방문한 남해... 관리가 깨끗하게 잘 되어있는 숙소여서 까다로운 여자 두명,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올 기회가 있다면 꼭 또 머물고 싶은 곳입니다. 감사합니다!”Kyoung won Park
5.0/5.0




남해 - 경상남도 남해군 빛담촌길 29-6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예상 했던대로 1. 뷰가 정~~말 훌륭했어요. 2. 산, 바다, 일몰, 일출 모든 걸 볼 수 있었던 위치였어요 핑크 방만 남아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은은한, 과하지 않은 핑크색이었고 출발하면서 사 갔던 와인과 맥주를 3. 별 보며 신랑과 함께 즐겨서 정말 행복했어요. 4. 주인 분도 정말 친절 하셨어요. 특히 당부 사항을 간단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5. 난방과 온수가 별도로 돼 있어서 손댈 필요가 없었고 침대도 퀸이었고, 바닥이 뜨끈해서 가져간 뽀송한 이불 덮고 바닥에서 잤어요 독일 마을 쪽에서만 숙박 하다가 다랭이 마을 쪽에서 지난번의 캠핑 한 기억이 너무 좋아서 이쪽에 숙박을 잡았는데 정말 대만족 입니다.”Ji Yun
5.0/5.0
